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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철역까지 한번에…역세권 직통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 분양



전철역과 주거단지가 곧장 연결돼 있는 역세권 직통단지가 안전성과 신속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전철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자동차들이 달리는 도로변을 건널 필요가 없어 입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또, 집 밖을 나서면 지하 보행공간이나 브릿지(가교)등을 통해 곧바로 전철역으로 진입할 수 있어 이동 시간도 절감할 수 있다.


전철역을 통해 단지로 쉽게 진입할 수 있게 되면서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주변 상권은 역 이용객들을 기반으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마트나 백화점, 멀티플렉스관, 대규모 전시 공연 공간 등이 입점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단지들은 ‘교통편리성’과 ‘생활편의성’의 강점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렇게, 역세권 직통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운정신도시 내 메머드급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문화 및 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이 모두 갖춰진 메머드급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연면적 약 82만8,000㎡,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단지 내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대규모 쇼핑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상암DMC와 일산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도시와 잇는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가깝다. 사업 시행사인 ‘하율디앤씨’는 운정역과 파주운정신도시와 연결된 공중보행데크를 추가 연장하고 브릿지(가교)를 통해 단지와 직접 연결시킬 방침으로, 입주민들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운정역 이용은 기대 할 수 있다.


운정신도시의 교통여건은 앞으로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A노선 운정역(가친, 2023말 개통 예정)이 개발되고 있다. 파주 운정-강남권-화성 동탄까지 이어져 노선이 개통되면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 20대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운정 연장 사업도 가시화될 조짐을 보인다. 지하철 3호선 파주 운정 연장사업이 한국판 뉴딜 민자사업으로 선정돼 '예비타당성조사' 없이 올해 말 '적격성 조사'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자연을 품은 친환경아파트다. 운정신도시의 친환경 수변공간인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이 단지와 접해 있어 조망(일부가구 제외)도 가능할 전망이다. 운정호수공원은 약 72만4,937㎡에 달하는 생태공원이다.


더불어 와동초를 비롯해 지산초, 한가람중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가람도서관도 가깝다. 또, 운정신도시 내에 파주한빛고와 운정고, 지산고, 동패고 등이 있어 고등학교 통학도 수월하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에 조성 중이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에 위치한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