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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오피스텔도 조망권시대, 운정호수공원이 눈 앞에…’힐스테이트 더 운정’ 11월 분양

오피스텔, 실수요자 위주 부동산시장으로 재편…조망권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힐스테이트 더 운정’, 운정신도시 최고 명소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조망 가능


아파트 시장에서 주로 적용되던 조망권 프리미엄이 최근 들어 오피스텔 시장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부각되면서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요구하는 실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현대인들의 삶 깊숙이 파고든 ‘힐링문화’가 부동산시장까지 접목되면서 조망권에 대한 가치가 덩달아 상승하고 있어 서다.


이런 이유로 조망권 여부에 따라 오피스텔의 분양 성적부터 시세, 월 임대료까지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리브온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을 마주보고 있는 오피스텔 ‘광교더샵레이크파크’가 수원시 역대최고 가격으로 거래됐다. 이 오피스텔 전용 126㎡형은 지난 4월 18억5,000만원에 팔렸다. 뒤를 이어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전용 146㎡형 15억7,000만원, 힐스테이트 광교 77㎡형 14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들은 모두 광교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조망권 여부에 따라 오피스텔 임대료 차이가 상당하다. 지난 2월, 광교호수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광교중흥S클래스’ 전용 129㎡형이 보증금 2억원, 월세 550만원(33층)에 계약됐다. 동일 주택형이 5월엔 보증금 2억원, 월세 440만원(7층)에 거래됐다. 일반적으로 광교신도시 내 전용 120㎡형 이상의 주요 오피스텔 월세가 보통 200만~300만원 대에 형성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굉장히 높은 가격이다.


공원 주변 오피스텔의 청약 경쟁률도 최근 뜨겁다. 지난 7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분양했던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는 동탄호수공원 조망권이 부각되면서 총 358실 모집에 1만686건이 청약 접수돼 평균 2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조망권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운정신도시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운정신도시 최고 명소인 ‘운정호수공원’과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소리천’과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부세대를 제외하고 블루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파주 운정호수공원 [출처-파주시 공식블로그]


단지 남쪽에 위치한 운정호수공원은 아름다우면서도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운정신도시 지역명소답게 규모부터 남다르다. 운정호수공원은 약 72만4,937㎡에 달하는 생태공원으로 규모가 여의도공원의 3.2배에 이른다.


운정호수공원 내에는 호수뿐만 아니라 화초와 수목들로 가득 메워진 천혜의 자연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또, 이 곳을 파주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여가와 문화적 요소도 함께 가미시켰다.


실제, 운정호수공원 내에는 호수를 비롯해 바닥분수대, 테마별 정원, 유비파크 등 다양한 휴식·여가시설이 마련돼 있다. 또, 아름다운 음악과 어우러져 분수쇼가 펼쳐지는 음악분수도 설치해 내년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이처럼, 호수공원 내에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면서 개개인의 취미와 성격에 따라 다양하고 폭넓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된 셈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현대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 1471-2,3번지(F1-P1·P2블록) 일대에 짓는 메머드급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연면적 약 82만8,000㎡,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전용면적 84㎡, 147㎡)을 이 달 중에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쇼핑공간인 ‘스타빌드 빌리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마련된다.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111058570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