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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오피스텔도 전용 84㎡ 선호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완판 기대감 ‘솔솔’

- 3ž4인 가구 가정 적합한 주택형… 전용 84㎡형 오피스텔시장에서 인기

- ‘힐스테이트 더 운정’ 전용 84㎡형 비중 99% 차지…파주 역대 최고경쟁률 기록



ⓒ[힐스테이트 더 운정 84OD㎡ 거실, 출처: 현대건설]



2021년, 국내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국민평형이라 칭하는 전용 84㎡형이 여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과거, 실속형 주거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부동산 트랜드였던 ‘다운사이징 현상’이 저물고 ‘핏사이징 현상’이 대세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이 작을 수록 비좁은 공간에서 생활해야 하므로 불편함은 가중됐다. 특히, 1인당 최고 10평의 생활공간이 필요하다는 인당십평(人當十坪)을 포기함으로써 주거지에서 느껴야 할 안락함과 편안함도 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의 가장 보편적인 가족 구성원이 2~3명인 점을 감안하면 여기에 가장 적합한 주택형인 전용84㎡형이다. 이런 이유로, 전용 84㎡형은 분양시장에서 국민평형이라 불리며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여주고 있다.


전용 84㎡의 비중이 99% 차지하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최근 파주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수) 청약접수를 받았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2,669실 모집에 무려 2만7,027건의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평균 10.1대 1의 치열한 경쟁양상을 보였다. 이는 리얼투데이가 청약집계를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청약홈ž파주시 오피스텔 기준)이다.

운정신도시 내에서 최근 공급된 아파트와 견주어도 될 만큼 청약건수도 많다. 지난 달, 청약접수를 받았던 ‘GTX 운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에는 2만6,611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이는 운정신도시 아파트 중 역대 최고 접수건수다. 반면,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오피스텔은 2만7,027건으로 아파트에 뒤쳐지지 않았다.

이 오피스텔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굵직한 개발호재, 높은 상품성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여 진다.

실제, 경의중앙선 운정역,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초등학교 등이 모두 도보거리에 있다. 또, 단지가 중심상업지역 내에 지어지는 만큼 주변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향후, GTX-A노선(2024년 개통 예정)과 지하철3호선 개발의 수혜도 기대해볼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쇼핑공간인 ‘스타필드 빌리지’와 명문 사립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관 CGV 등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뜨거웠던 것으로 보여 진다. 단지 내에서 쇼핑과 교육,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오피스텔(전용 84㎡, 147㎡)을 우선적으로 분양 중이다.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 50% 무이자혜택이 제공된다. 또, 비스포크 빌트인 냉장/냉동고와 빌트인 기능성오븐, 3구 인덕션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므로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호텔식 건/습식 분리형 욕실도 무상 시공된다.

당첨자는 오는 6일(월)에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약은 당첨자 발표 다음날인 7일(화)부터 11일(금) 5일 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입주는 2025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마련됐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60032/?sc=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