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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내년, 비주택도 DSR 적용…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더 운정' 눈길

파주시 역대 최고경쟁률(오피스텔, 청약홈 기준)… 부적격자·미계약분 선착순분양 예정

내년 1월, 오피스텔과 상가 빌딩 등 비(非)주택의 담보대출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DSR은 담보대출의 원리금뿐만 아니라 신용대출이나 자동차 할부, 학자금 대출, 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모두 더한 원리금 상환액으로 대출 상환 능력을 심사하는 제도다. 다른, 대출상품까지 한 곳에 모아 일괄적으로 관리하므로 기존 DTI(총부채 상환비율)보다 훨씬 엄격하다,


DSR 규제를 통해 과도한 대출을 방지할 수 있지만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도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금융위원회는 다음달부터 총대출액 2억원 초과 차주에게 연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의 은행권 기준 40%로 제한하는 DSR 규제 2단계를 적용한다고 지난 10월 발표했다. 다만 올해 안에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중도금 대출과 입주자 모집 공고를 받은 경우는 규제에서 제외된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 단지모형도.


이에 따라, 분양시장에선 올해 연말 분양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분양열기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수) 청약접수를 받았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2,669실 모집에 무려 2만7,027건의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평균 10.1대 1의 치열한 경쟁양상을 보였다. 이는 파주시 역대 최고경쟁률(오피스텔, 청약홈 기준)이다. 향후 당첨 부적격자나 일부 미계약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시작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상암DMC와 일산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도시로 연결되는 경의중앙선 운정역이 가깝다. 사업 시행사인 '하율디앤씨'는 운정역과 파주운정신도시와 연결된 공중보행데크를 추가 연장하고 브릿지(가교)를 통해 단지와 직접 연결시킬 예정이다.


운정신도시의 친환경 수변공간인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이 단지와 접해 있어 조망(일부가구 제외)도 가능할 전망이다.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와동초를 비롯해 지산초, 한가람중학교가 도보권에 있다. 또, 운정신도시 내에 파주한빛고와 운정고, 지산고, 동패고 등이 있어 고등학교 통학도 수월하다. 단지 옆에 가람도서관이 있어 자녀들의 방과 후 학습도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현대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 일대(F1-P1·P2블록)에 짓는 메머드급 주거복합단지다. 단지 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전용 84㎡, 147㎡)을 우선적으로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대규모 쇼핑공간인 '스타빌드 빌리지'와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관인 'CGV', 유명 사립 교육기관 '종로엠스쿨' 등도 입점할 계획이다.


계약자들에게 중도금 무이자혜택을 기존 50%에서 60%로 확대 적용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비스포크 빌트인 냉장·냉동고와 빌트인 기능성오븐, 3구 인덕션, 건·습식 분리형 욕실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마련됐다.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46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