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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당첨 부적격분·미계약분 선착순 분양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이 현재 당첨 부적격분 및 미계약분에 대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최근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가운데, 아파트와 비슷한 평면을 적용한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점을 내세운다.


최근 주택가격 급등에 대한 피로가 쌓이면서 수도권 주택시장 열기가 다소 수그러들었지만, 경기 파주시 집값은 되레 활황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KB국민은행 주간아파트값 동향 자료에 따르면 1월 첫째 주(3일 기준) 파주시 아파트값은 0.28% 올라 수도권 전 지역에서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선 마산 합포구(0.48%)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올랐다. 월간 기준으로 보면 2020년 7월(0.6%) 이후 지난달까지 18개월 연속 상승 중이다.


분양 열기도 뜨겁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분양한 ‘GTX 운정역 금강펜테리움’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만6611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79.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거형 오피스텔도 인기다. 지난 12월 현대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급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 주거형 오피스텔은 2669실 모집에 2만7027명이 청약해 평균경쟁률이 10.1대 1이었다. 오피스텔 기준으로 파주시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파주시 집값을 견인하고 있는 지역은 운정신도시가 꼽힌다. 최근 운정1·2지구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확충되면서 정주여건이 좋아지고 있다. 개발호재도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GTX-A노선(파주~운정~서울 삼성) 공사를 비롯해 지하철 3호선, 대곡소사선 파주 연장, GTX 운정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등이 진행 중이다. 교통 호재뿐 아니라 운정테크노밸리,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등도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스타필드(빌리지)까지 유치했다.


현재 분양 마감 단계에 임박한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당첨 부적격분 및 일부 미계약분에 대한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는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짓는다. 이 중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전용면적 84㎡·147㎡)을 우선적으로 분양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쇼핑공간인 ‘스타필드 빌리지’와 명문 사립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관 CGV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서울 상암DMC와 고양 일산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도시와 직결되는 경의중앙선 운정역이 가깝다. 앞으로 개통 예정인 서해선(대곡~소사)은 대곡역부터 운정역까지 연결된 경의중앙선 선로를 같이 사용하게 된다. 즉 ‘힐스테이트 더 운정’ 입주민들은 경의중앙선과 서해선(예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인 셈이다. 이 밖에도 지하철 3호선(예정) 및 GTX-A노선 개통 수혜도 예상된다.


앞으로 운정역 이용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사업 시행자인 ‘하율디앤씨’는 운정역과 파주운정신도시를 연결하는 공중보행데크를 추가 연장하고, 브릿지(가교)를 통해 단지와 직접 연결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운정신도시 산책 명소로 꼽히는 ‘운정호수공원’과 생태하천인 ‘소리천’과 가깝다. 일부 세대를 제외하면 공원과 하천을 조망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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