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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연초 수도권 아파트가격 상승률 1위 파주서 '힐스테이트 더 운정' 공급 중


힐스테이트 더 운정 조감도


정부의 부동산규제 강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는 데다가 주택가격 급등의 피로감으로 주택시장이 다소 위축된 가운데 경기도 파주시는 오히려 활황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17일 KB국민은행 주간아파트값 동향 자료에 따르면 1월 첫째 주(3일 기준) 파주시 아파트값이 0.28% 올라 수도권 전 지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다. 전국에선 마산 합포구(0.48%)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올랐다. 파주 아파트값은 월간 기준으로는 2020년 7월(0.6%) 이후 지난달까지 18개월 연속 상승했다. 연간 기준 지난해 상승폭(19.5%)에 달했다.


분양시장도 온기가 돌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작년 11월 공급된 'GTX 운정역 금강펜테리움'은 1순위 청약에서 3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만6611건이 접수돼 평균 79.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거형 오피스텔도 비슷한 상황이다. 지난달 현대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급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2669실 모집에 2만7027명의 청약해 평균 10.1대 1의 경쟁양상을 보였다. 이는 파주시 역대 최고 경쟁률(청약홈·오피스텔 기준)이다.


파주시 주택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이유로는 '파주운정신도시'의 영향이 크다는게 시장 관계자들의 시각이다. 운정1·2지구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확충되면서 정주여건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굵직한 개발호재도 운정신도시 아파트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파주~운정~서울 삼성) 노선 공사와 지하철 3호선, 대곡소사선 파주 연장, GTX 운정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 또 운정테크노밸리 및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추진도 앞두고 있으며, 운정신도시 내에 스타필드(빌리지) 유치까지 성공하면서 부동산시장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평균 10.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현재 분양 마감단계에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장은 현재 당첨 부적격자나 일부 미계약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동 총 3413가구(아파트 744가구·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전용 84·147㎡)을 우선 공급 중이다.


단지 안에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쇼핑공간인 '스타필드 빌리지'와 명문 사립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관 CGV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상암DMC와 일산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도시로 연결되는 경의중앙선 운정역도 가깝다. 서해선(대곡~소사)은 대곡역부터 운정역까지 연결된 경의중앙선 선로를 같이 사용할 계획이어서 향후 입주민들은 경의중앙선과 서해선(예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3호선(예정)과 GTX-A노선의 수혜도 예상된다.




운정역 이용도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사업 시행사인 하율디앤씨는 운정역과 파주운정신도시와 연결된 공중보행데크를 추가 연장하고 브릿지(가교)를 통해 단지와 직접 연결시킬 예정이다.


이 단지는 운정호수공원과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소리천과 인접해 정주여건이 좋고 대다수 가구가 공원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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