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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현대건설, 파주운정신도시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11월 분양

- 파주 운정신도시 내 최대규모 주거복합단지 탄생…운정신도시 랜드마크로 등극 예상 - 단지 내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쇼핑공간 ‘스타필드 빌리지’ 조성



현대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 내에서 가장 큰 초고층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을 이달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 단지는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와동동(F1-P1·P2블록) 일대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전용면적 84㎡, 147㎡)을 이달에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새로운 커뮤니티형 쇼핑공간인 ‘스타필드 빌리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운정신도시의 교통여건으로는 현재, 운정신도시 내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A노선 운정역(가칭, 2023말 개통 예정)의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이 노선은 파주 운정신도시를 기점으로 서울 강남권과 성남(분당)과 용인을 거쳐 화성 동탄신도시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수도권 북부와 수도권 남부지역을 한 번에 잇는 광역노선이다. 향후, GTX운정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운정 연장 사업도 가시화될 조짐을 보인다. 지난 7월, 3호선 파주 연장안이 반영된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고시했다. 이 구간은 지하철3호선 대화역에서 시작해 운정신도시를 거쳐 경의중앙선 금릉역(파주시 금촌동)까지 10.9㎞ 연장된다.


이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파주 운정신도시는 사실상 서울생활권에 편입되게 된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상암DMC와 일산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도시로 연결되는 경의중앙선 운정역도 가깝다. 사업 시행사인 ‘하율디앤씨’는 운정역과 파주운정신도시와 연결된 공중보행데크를 추가 연장하고 브릿지(가교)를 통해 단지와 직접 연결시킬 예정이다.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운정역 이용을 기대할 수 있다.


향후,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공(公)세권·수(水)세권 아파트로 거듭나게 된다. 운정신도시의 친환경 수변공간인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이 단지와 접해 있어 조망(일부가구 제외)도 가능할 전망이다. 운정호수공원은 약 72만4,937㎡에 달하는 생태공원으로 규모가 여의도공원의 3.2배에 이른다. 이 곳에는 호수뿐만 아니라 음악분수(계획), 바닥분수대, 테마별 정원, 유비파크 등 다양한 휴식·여가시설이 마련돼 있다.




[운정호수공원 산책로]


교육환경으로는 와동초를 비롯해 지산초, 한가람중학교가 도보권에 있다. 또, 운정신도시 내에 파주한빛고와 운정고, 지산고, 동패고 등이 있어 고등학교 통학도 수월하다. 단지 옆에 가람도서관이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방과 후 학습도 가능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11월 중 문을 열 계획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10212192844322